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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칼럼 | 사람이 좋다 | 시민기자수첩 | 어머니기자단수첩 | 2025 신년사
최종편집일 : 2025년 03월 28일 10:35:33
대대적인 부정선거, 이승만 정권 붕괴의 불씨가 되다
1960년 3월 15일에 실시된 제4대 대통령선거 및 제5대 부통령 선거를 일컬어 3‧15부정선거라 부른다. 이 선거에서 이승만 정권과 자유당은 내무부 조직, 정치깡패, 외곽단체 등을 동원해 총체적인 대규모 선거 부정을 저질렀다. 이는 4‧19혁명을 촉발시킨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고, 이승만 정권 붕괴로 이어졌다. 1960년 당시 정/부통령 선거는 자유당이나 민주당 모두에게 대단히 중요한 선거였다. ...
한국인은 말(언어)을 중요시 여긴다.
‘한 번 일어난 일은 다시는 일어날 수 없지만, 두 번 일어난 일은 반드시 세 번 일어 난다’ -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Paulo Coelho's The Alchemist - 한국인은 ‘말[언어]’을 중요시한다. 전 세계 어디로 갈지라도 우리말을 잊지 않고 자손들에게 기억하게 한다. 놀라운 일이다. 이것은 교육으로 가르쳐지는 것이 아...
노예 같은 애니깽 생활에도 고국에 독립자금을 지원하다!
120년 전, 멕시코는 기회의 땅이었다. 열강들의 야욕에 한치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국가 운명에 낙담하고 있던 조선인들에게 광고는 호기심을 자극했다. 묵서가(墨西哥)는 멕시코이다. 전, 용인예총 사무국장 전, 용인문화원 사무국장 현, 용인문화콘텐츠연구소장 현, 국립민속박물관 전통문화 강사 4년 계약, 주택 무료 임대, 높은 임금.....
인간의 순기능
’인간은 인간에게 복수할 때가 아니라 창조할 때 진정한 인간이 되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다. 히틀러가 ’자기 자신을 롤 모델로 삼고 훌륭한 능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전쟁을 일으키고 학살자의 길을 갔기에, 역사는 그를 악의 상징이나 아주 멋없는 최악의 인물로 평가한다. 정치의 '政'자도 모르는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자가 정치반대자들...
시간과 숫자
‘이·공·이·사’, 이들 네 사람은 1년간이나 함께 잘살고 있었다. 어느 날 옥황상제께서 ‘사’에게 말했다. “사야, 이제 이·공·이와 헤어질 시간이구나.” “왜요, 가기 싫은데요.” “이제 너의 임무는 끝났다. 더 넓고 큰 우주 저곳으로 가렴.” “지구에 더 있고 싶어요..” “아니다. ‘오’가 오고 있다. 이제 그가 너의 일을 대신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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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환경뉴스 5주년… 소비환경뉴스 5주년…
 안녕하십니까,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원장..
정찬민 용인시장, … 정찬민 용인시장, …
 먼저 건강한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소비환..
소비환경뉴스의 창간… 소비환경뉴스의 창간…
 창간 이래 정론직필을 통해 평소 시의회 ..
존경하는 용인시민 … 존경하는 용인시민 …
 존경하는 용인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존경하는 100만 … 존경하는 100만 …
 새벽을 가장 먼저 알리는 닭 중에도 열..
사설
피해 농민의 시름을 신속히 덜어주길
송기섭 진천군수의 피해 농가 방문 사진을 보면서 군정 책임자로서 열심히 하는 모습에 응원을 보내며함께한&nb..
  • 오송 지하차도 참사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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