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산단 첫 번째 팹 가동될 2030년 맞춰 신도시 입주 이뤄질 수 있게 지원 -
- 사업대상지 주민 대상 지구계획 승인·보상계획 수립 등 설명하고 의견 청취 -
- 주민들, 원주민 피해 최소화·조속한 이주대책 수립·선이주 후철거 등 요청 -
- 이상일 시장, “원주민 의견 최대한 수렴해 보상과 이주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
김경순 기자 | 2일 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반도체 특화 신도시로 조성하는 ‘용인이동공공주택지구’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첫 번째 팹(Fab)이 가동될 2030년에 맞춰 이곳 신도시의 입주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 18일 이동읍 행정복지센터에서 LH와 함께 지역 주민 대상 소통 간담회(7차)를 열어 지난 1월 24일 용인이동공공주택지구 지정에 따른 지구계획…
이상일 시장 요구에 따라 경남기업, 중도금 대출은행에 ‘대출 연장 동의서’ 전달 -
- 경남기업, 입예협과 체결한 합의서 이행 담보 위해 15억원 지급보증보험 발급받아 -
소비환경뉴스 | 2일 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경남아너스빌디센트아파트 중도금 대출 기한 연장 문제와 관련해 연대보증인인 경남기업의 대출 연장 동의를 이끌어내 입주예정자들의 대출 연장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켰다고 용인특례시가 28일 밝혔다.
이 시장은 부실시공 문제로 3개월째 입주가 지연되고 있는 양지면 경남아너스빌디센트 아파트 공사 현장을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4차례 방문하며 하자 문제와 입주예정자 중도금 대출 연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 시장은 입주예정자들의 중도금 연장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가 될수 있…
29일 동천동 머내만세운동·신갈동 행정복지센터 기흥독립만세운동 기념식 참석 -
- 이상일 시장, “106년 전 그날을 기억하는 기념행사는 다시는 이 나라에 대한 침탈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것과 나라를 더 발전시키겠다는 것을 다짐하기 위한 것”-
- “선열의 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고 굳건한 심지로 훌륭한 나라 만드는 데 힘써야…이런 마음이 모이면 나라와 용인 발전” -
김경순 기자 | 2일 전
106년 전 독립을 염원하며 용인 주민들이 외친 만세 함성이 다시 울려 퍼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9일 오전과 오후 용인 수지구와 기흥구에서 차례로 열린 만세운동 기념행사에 참여해 선열의 독립 정신을 기렸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수지구 동천동 고기초등학교 앞에서 머내만세운동 기념행사 준비위원회와 동천마을네트워크, 고기동마을네트워크 주관으로 열린 ‘머내만세운동’ 기념식에 참여해 시민들과 만세삼창을 하며 행진하는 등 106년 전 만세운동을 재연했다. 머내만세운동은 1919년 3월 29일 당시 고기리·동천리 주민 4…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용인특례시 도시브랜드 강화를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연구활동에 나섰다.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브랜드」(대표 황재욱)는 27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관광도시브랜드」는 대표인 황재욱 의원과 간사를 맡은 김병민 의원을 비롯해 김진석, 남홍숙, 장정순, 이교우, 황미상 의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날 발대식에서는 연구활동 목적 및 활동 방향 등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과 일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앞으로 용인특례시의 도시브랜드 강화 방안을 연구하…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에서는 27일 전 직원과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3월 Sharing Conference(공유회의)를 진행했다.
‘Sharing Conference(공유회의)’는 각 부서에서 업무 중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들을 전 직원이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단순히 긍정적인 사례뿐만 아니라 개선이 필요한 사례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이다.
또한, 직원들은 동료들의 경험을 공유하며 직접 경험하지 않은 상황도 간접적으로 익히고 유사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하며, 반복되는…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지난 3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5 장민호 전국투어 콘서트 ’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무대는 트로트 가수 장민호의 20여 년 음악 여정을 담아낸 공연이었으며, 장민호는 무명 시절부터 트로트 스타가 되기까지 겪은 시간을 담은 이야기와 음악적 내공으로 3시간여의 공연 시간을 빈틈없이 채웠다. ▲7080 레트로 ▲백 투 미스터 트롯 ▲국악 ▲댄스 등 다양한 노래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과 소통하며 큰 감동을 선사했고, 그의 진솔한 이야기와 깊은 음악적 열정은 관객들의 뜨…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이 용인 지역 중소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신규 유통 판로 개척을 위해 ‘TV 홈쇼핑 입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진흥원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지난해 온라인 판로 지원에 대한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특히, 롯데홈쇼핑과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홈쇼핑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롯데홈쇼핑을 통해 ▲TV홈쇼핑 생방송 1회 ▲재방송 2회 ▲방송용 인서트 영상·이미지 제작 ▲낮은 판매 수수료 등의 혜택을 제공받는다. 이를 통해 T…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의 대표 홈페이지(www.yuc.co.kr)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인증기관(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으로부터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6년 연속으로 획득했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은 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이 웹사이트를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우수 사이트에 1년간 품질인증과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이며 실질적인 사용자 평가 후 획득할 수 있다.
신경철 사장은 “이번 6년 연속 품질인증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보장하여 누구나 편리하고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웹서…
27일 입학식 열고 14주 과정의 반도체 역량 강화 강의 시작…인적 네트워크와 전문 역량 강화 기대 -
- 이상일 시장 “최고위 과정에서 많은 배움 얻고 현업에 접목해서 좋은 성과 내길” -
소비환경뉴스 | 3일 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국내 유일 반도체 소재‧부품 특성화대학원 울산과학기술원(이하 UNIST)과 함께 ‘반도체 최고위 제3기 과정’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3년 11월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UNIST와 ‘반도체 교육·산학 허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반도체 최고위 과정’을 마련해 운영 중이다.
‘반도체 최고위 제3기 과정’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14주 동안 매주 목요일 반도체 기술 동향과 리더십 및 경영 전략, 예술·교양 강의를 이수한다.
27일 저녁에 열린 입학식에는 이상…
이자겸은 예종에게 둘째 딸을 시집보냄으로써 왕의 장인이 된다. 시집간 딸은 그해 아들을 낳았고 태자로 책봉됐다.
그런데 1122년, 태자의 나이가 14세에 불과한 상태에서 예종이 승하했다. 그러자 이자겸은 예종의 형제들을 물리치고 태자를 왕좌에 앉혔다. 제17대 왕 인종이다.
이로써 이자겸은 어린 외손자를 허수아비 왕으로 만들며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게 됐다. 왕보다 더 높다는 말이 나돌 정도였다.
권력에 눈이 먼 이자겸은 이번에는 자신의 셋째와 넷째 딸을 외손자인 인종에게 또 시집을 보낸다. 황당한 일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