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 김경순 기자 등록일 : 2025-02-27 22:12최종편집일 : 2025-02-27 22:12
용인소방서(서장 안기승)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현장 대원의 개인 및 팀별 전술 역량 강화를 위한 ‘소방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평가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되며, 현장 대원의 직무능력 향상과 전문 기술 배양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 기간 대원들은 화재진압, 운전 능력, 구조, 구급 등 주요 분야에서 그간 연마한 기술을 점검받았다. 이를 통해 실전 상황에서의 대응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용인소방서는 이번 평가를 통해 대원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한층 끌어올려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안기승 서장은 “대원들의 노력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초석”이라며 “철저한 훈련으로 용인시민에게 신뢰받는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