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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도희, 귀여운 외모+반전 입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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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 등록일 : 2014-01-10 12:13 최종편집일 : 1970-01-01 09:00

‘응답하라 1994’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도희.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도희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귀여운 동안외모와 함께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반전 입담이 도희가 지닌 가장 큰 무기.
도희는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2014 라이징 스타 특집에 김성균, 서하준, 한주완, 수빈과 함께 출연했다. 키는 가장 작았지만 입담은 누구보다 야무졌다.
이날 도희는 “가수로 데뷔했는데 연기자로 많이 아시는 타이니지 도희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 박명수에게 맛깔나는 욕을 시원하게 퍼부으며 존재감을 알렸다.
식비가 대폭 상승한 점에서 인기를 실감한다는 도희는 “예전에는 7~8천원도 눈치가 보였는데 얼마 전에는 15000원짜리 한정식을 먹었다”고 뿌듯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하지원을 닮았다는 칭찬에는 고개를 숙이며 수줍어했다.
그러면서도 타이니지 홍보에는 적극적으로 나섰다. 연기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니 이제는 본업인 가수로서도 성공 받고 싶을 터. 도희는 정글 같은 걸그룹에서 살아남기 위한 타이니지만의 생존전략, 무조건 튀기 위해 키 큰 그룹과 사진을 찍어 이슈를 노리고 깔창은 허용되지 않았던 회사 방침까지 솔직하게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묻어나오는 전라도 특유의 억양은 도희의 사연을 더욱 재미있게 만드는 요소였다. 그러나 지금은 도희가 지닌 강점이 된 사투리도 한 때는 도희를 의기소침하게 만드는 약점이었다. 도희는 “예전에는 제가 사투리가 심해서 신비주의 콘셉트를 유지했다”라며 그저 웃고만 있어야 해서 의기소침해졌던 과거를 회상했다.
원래 성격은 털털하고 구수한데, 방송에 나가 표준어를 써야하는 날이면 어깨부터 경직되고 긴장돼 자신감이 떨어졌던 것. 도희는 “그러나 지금은 2개국어를 쓸 수 있어 정말 좋다”라며 시원한 웃음을 터뜨렸다.
도희의 털털하고 솔직한 입담은 ‘야감 매점’에서 더욱 돋보였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야감매점’을 불참한 박미선을 대신해 시식요원으로 나선 도희는 “내 스타일은 아이다” “굳이 만들어먹고 싶은 정도는 아니다” 등의 솔직한 음식평가로 눈길을 사로잡은 것.
특히 도희는 김밥 체인점을 운영하는 어머니의 가게를 ‘도희 김밥’으로 변경하라는 유재석의 제안에 “그거 체인점이라 이름 못 바꿔요”라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웃음이 터진 유재석은 “도희가 참 올곧고 강단있다”라고 칭찬하며 도희의 활약을 기대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도희는 가장 아담한 출연자였지만, 구수하고 털털한 입담으로 작지 않는 존재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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